김사랑, 뉴욕 사로잡은 '미스코리아' 미모..26년째 늙지를 않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04 14: 17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미모로 뉴욕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SNS에 “뉴욕 첫끼! 시차적응 버티기!”라는 설명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을 여행 중인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사랑은 뉴욕의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고층 빌딩숲을 배경으로 테이블 앞에 앉아 있는 김시랑을 기분이 좋은듯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긴생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하며 변함 없는 뱀파이어 미모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뉴욕 빌딩을 배경으로 셀피를 촬영하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사랑은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미스코리아 시절과 변함 없는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김사랑이었다.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되면서 연예계에 들어섰고, 이후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2021년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지만 SNS와 유튜브로 소통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김사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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