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 엄빠' 양홍원♥원현주 10월 결혼..래퍼들 청첩장 모임에 충격적 사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04 16: 14

래퍼 스윙스가 래퍼 양홍원과 모델 출신 원현주의 청첩장 모임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스윙스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나랑 몇 살 차이인데 청첩장 받으러 내가 먼저 가냐 ㅋㅋㅋ"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식사 자리를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0월 결혼을 앞둔 양홍원, 원현주 부부와 스윙스, 노엘, 한요한, 키드밀리 등 동료 래퍼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첩장을 받고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양홍원과 원현주의 딸 루아까지 동석한 다정한 분위기의 식사 자리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 사이에서는 의외의 포인트가 화제로 떠올랐다. 거친 힙합 래퍼들이 대거 모인 식사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식탁 위에는 술병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것.
한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그 와중에 테이블 위에 술 한 병 없는 게 충격"이라며 놀라움을 표시했고, 이 외에도 단란한 래퍼들의 모임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양홍원과 원현주는 오는 10월 결혼한다. 앞서 지난 6월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식 계획을 밝혔다.
두 사람은 혼전임신으로 아이를 낳기로 결정했을 당시 양가 부모들이 대견하게 생각해 주고 응원해줬다며 "아이를 낳기로 결정한 뒤 함께 미래를 준비해 나갔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홍원과 원현주는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로 대중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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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윙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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