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이정은을 우연히 만난 날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정말 말도 안 돼. 강남역 한복판에서 마주치다니요. 언니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여정은 강남역 길거리에서 이정은을 만나 사진을 찍고 있다. 조여정과 이정은은 영화 ‘기생충’과 ‘좀비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이 약속을 하고 만난 게 아닌 우연히 만난 것으로, 넓은 강남역 한복판에서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마주쳤다는 부분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여정과 이정은은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눈길을 모은다. 조여정은 선글라스 하나로 얼굴 전체가 가려져 놀라움을 안겼고, 이정은은 초록색 캡모자와 안경으로 소녀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조여정은 현재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 중이다. 이정은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경주기행’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