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그루는 4일 자신의 SNSㅔ “더워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그루의 근황이 담겨 있었다. 한그루는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외출에 나섰다. 몸매를 드러내는 원피스는 한그루의 글래머 몸매를 강조하고 있었다. 잘록한 허리와 가녀린 어깨, 그러면서도 몸에 붙는 의상으로 글래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한그루는 심플한 밀착 원피스만 입었음에도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환하게 웃으면서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한그루였다.

한그루는 이혼 후 쌍둥이 딸을 양육하고 있으며, 2024년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으로 복귀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한그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