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그라운드 식히는 중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04 17: 37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 출전한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관계자들이 뜨거워진 그라운드를 물을 뿌려 식히고 있다. 2026.08.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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