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투가 아쉬운 양창섭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04 19: 51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양창섭이 5회초 2사 1,3루 폭투를 던져 실점한 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8.0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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