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치어리더,'폭염 속 수건으로 땀 식히며 응원'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8.04 20: 11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SSG는 김민준, LG는 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SSG 안지현 치어리더가 잠시 휴식을 취하며 수건으로 땀을 닦으며 응원을 하고 있다.

한편 SSG은 이날 폭염에 따른 근로자 보호 차원에서 응원단(마스코트, 치어리더 등) 현장 외부 활동을 최소화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08.0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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