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송중기는 4일 자신의 SNS에 "에너지 풀충전.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사 자리에서 음식을 담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니트를 편안하게 차려입은 그는 접시를 들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특히 화려하게 장식된 꽃과 디저트, 과일이 놓인 테이블 앞에서도 단정한 분위기와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변함없는 동안 외모와 부드러운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에너지가 충전된 것 같아 보기 좋다", "여전히 소년 같은 비주얼", "사진만 봐도 힐링된다", "항상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송중기는 2023년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도 작품 활동과 함께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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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