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길이 실화?" 윤승아, ♥김무열 닮은 4살 아들 공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4 22: 43

 배우 윤승아가 여름 휴가 중인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윤승아는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아들과 함께한 휴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을 신나게 달리고 있는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다. 잔잔한 바다와 노을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맨발로 모래사장을 뛰노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길쭉한 팔다리와 균형 잡힌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해변에 비친 반영까지 더해져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벌써 다리 길이가 남다르다", "김무열을 꼭 닮은 것 같다", "뒷모습만 봐도 사랑스럽다", "여름 감성이 가득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소한 가족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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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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