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논란에 탈세 의혹 후 베트남 女배우와 밀착 스킨십 포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05 07: 24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에 이어 탈세 의혹 후 베트남 여배우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베트남 배우 호앙옌찌비는 지난 달 자신의 개인 소셜 미디어에 “내가 말했잖아!”라며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이경은 호앙옌찌비를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이어 호앙옌찌비의 머리 냄새를 맡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이경은 호앙옌찌비와 밀착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친밀함을 확인할 수 있다. 두 사람은 한국, 베트남 합작 영화에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이이경은 독일인이라고 주장한 여성 네티즌 A씨로부터 SNS를 통해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이이경 측은 즉각 ‘허위사실’이라며 관련 내용을 부인하며 A씨를 무고로 고소하며 선처 없는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후 A씨가 주장을 번복했다가 폭로를 이어가기를 반복한 끝에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이후 지난 5월에는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추징금에 대해선 인정하면서도 ‘세법 해석 차이’라며 고의성은 부인했다. /kangsj@osen.co.kr
[사진] 호앙옌찌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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