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Forever July' 챌린지…에이티즈·세븐틴·트와이스·김재원 지원사격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05 17: 17

 가수 선미가 신곡 ‘Forever July’로 가요계와 SNS를 뜨겁게 달구며 챌린지 열풍을 이끌고 있다.
지난달 15일 발매된 선미의 신곡 ‘Forever July’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를 앞세워 리스너들과 K-POP 아티스트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특히 내로라하는 K-POP 스타들이 대거 챌린지에 동참하며 화제성을 더하고 있다. 에이티즈, 세븐틴 승관·디노, 트와이스, 리센느, 에픽하이, 청하를 비롯해 배우 김재원까지 각기 다른 케미와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챌린지는 반복되는 후렴구에 맞춘 직관적인 안무가 특징이다. ‘Forever July’ 구간에서 손끝으로 리듬을 표현하는 간결한 동작과 ‘있을 게 나 여기’ 가사에 맞춰 손을 맞대는 안무로 곡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여기에 ‘Would you be mine?’ 파트의 감각적인 제스처가 더해져 짧은 숏폼 영상만으로도 강한 여운을 남긴다.
최근에는 우산을 활용한 이색 버전 챌린지까지 등장해 흥미를 더했다. 우산 하나만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독특한 구성이 입소문을 타며 폭넓은 유행을 유발하고 있다.
신곡 ‘Forever July’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사랑으로 흔들리는 감정을 선미 특유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여름을 단지 밝고 청량한 계절로만 그리지 않고, 예기치 못한 감정이 스며드는 순간으로 재해석해 완성도 높은 '선미표 썸머송'을 완성했다는 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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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비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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