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마론 인형 줄 알았네···50대 안 믿기는 소녀풍 코디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6 06: 15

배우 김혜수가 색다른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5일 김혜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수년 간 숏컷으로 시크한 이미지를 고수했던 김혜수는 최근 길게 기른 머리카락에 굵은 펌으로 사랑스럽고도 우아한 느낌으로 변싢ㅆ다.

김혜수는 딱 달라붙지만 리본 같은 느낌의 상의에 볼륨이 풍부해 가느다란 허리와 다리를 강조하는 느낌의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김혜수는 긴 다리에 무릎 위를 올라오는 니 삭스와 P 브랜드의 통굽 로퍼를 신어 완벽한 소녀 느낌을 연출했다.
배우 김혜수가 29일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나섰다.<br /><br />한편, 배우 김혜수와 김지훈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다.<br /><br />김혜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9 /rumi@osen.co.kr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진심 만화책에서 여자 주인공 소녀의 몸매 같다", "너무 우아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조여정, 김지훈, 김재출과 함께 출연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혜수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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