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중대경보 불구 진행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K리그-맨시티전, 시원한 에어컨 바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05 20: 17

5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경기가 진행됐다.
맨시티는 엘링 홀란과 로드리 등 일부 주축 선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이후 휴식으로 한국 투어에 참가하지 않았다. 필 포든과 잔루이지 돈나룸마, 니코 곤살레스, 제레미 도쿠 등이 한국을 찾았다.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냉방 시설이 설치된 서울월드컵경기장. 2026.08.0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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