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현이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5일 설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설현은 "먹고 듣고 마시고", "그대의 건치에 건배"라며 글을 적었다.


이날 설현은 붉은색 이너에 화려한 프린팅의 셔츠를 살짝 걸친 채 노을이 지고 있는 창문을 옆으로 두고 잔을 들어 해가 담기는 듯한 사진을 찍었다. 귀여우면서도 그의 작은 얼굴과 긴 목의 라인이 눈에 띄었다.
그 다음 식사를 하러 간 설현은 양 볼 가득 무언가를 먹었다. 자신의 얼굴에 세 배는 되어 보이는 음식을 받아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여행 가면 마음을 내려놓고 잘 먹는 게 중요하다", "먹는 음식 종류가 뭐예요?", "어디로 여행 가신 건지 넘 궁금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 하반기에 공개 예정이다. 또한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설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