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심이영 몰래 옷 산다 "작품 위한 투자"('라디오스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6 07: 2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배우 최원영이 패션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5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최원영이 출연했다. 그는 패션으로 주목을 받아온 역사가 있다. 은갈치 느낌의 패딩, 코트와 패딩 소재가 섞인 아우터, 현란한 프린팅의 바지 등 그는 "제가 입고 싶은 대로 입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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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출연을 위해서 옷을 직접 구매하기도 하는 최원영. 최원영은 “스타일리스트는 있지만, 작품 캐릭터 해석을 하고 예산에서 넘어가면 제가 산다. 최근 종영한 ‘모자무싸’의 경우 절반은 내가 샀다”라고 말했다. 그는 평소에도 해외에 나갔을 때 벼룩시장에서 옷을 산다고 했다.
김구라는 “아내인 심이영은 이해를 하냐”라고 물었다. 최원영은 “그래서 반은 몰래 산다”라면서 “그리고 한 번 입은 건 또 리폼을 하든 디테일을 다르게 해서 입는다”라며 패션 철학에 대해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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