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은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김혜은 그냥 해!은’에는 ‘세럼이 n천 원이라고?! 김혜은이 진짜 쓰는 기초템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마스크팩을 쓰고 등장한 김혜은은 “새로운 좋은 게 뭐가 나왔다고 하면 일단 하나 사서 써본다. 실패해도 3만 원 안팎에서 ‘시도해 볼 만하다’ 그게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것 같다”라며 자주쓰는 화장품을 공개했다. 실제로 김혜은은 서랍장 하나를 꽉 채울만큼 화장품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그는 “마음에 드는 브랜드가 있으시면 저희 바자회 오면 되게 싸게 사실 것 70% 세일할 거다”라고 말했다.

여러 제품을 소개하던 중 김혜은은 주름 관리 비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러분한테 소개해 드리고 싶은 저만의 잔주름 예방법이라고 해야 할까?”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 나이대 되면 하안검 수술도 있고 요새 눈밑 지방 재배치도 있고 다 있다. 근데 언젠가 나도 해야 할 때가 오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잘 버티고 있는 게 사실은 바디세럼로션 마사지다. 밤바다 바디세럼로션에 레몬 오일 섞어서 바르고 마사지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것만큼 잔주름에 좋은 게 없다. 이렇게 마사지한다. 미백효과도 같이 있으면서 아로마 테라피도 된다. 이 향이 주는 쉼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혜은은 “여기가 쳐지고 볼록하고 나오는 거, 잔주름, 안와 여기 뼈가 동그랗지 않나. 여기가 혈액순환이 안 돼서 여기를 계속 풀어주는 거다”라며 직접 마사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외에도 31가지 허브가 섞인 바디 오일을 발라 코 주변을 마사지 했고 “림프 순환을 시켜주는 것”이라고 했다.
무엇보다 김혜은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50대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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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혜은 그냥 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