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신화를 쓰며 '대세'로 떠오른 걸그룹 리센느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역대 최초로 단독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0회에서는 ‘거제 야호~’ 신드롬의 주인공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격 공개된다.
지난 방송 직후 프로그램과 그룹 모두 화제성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이번에는 리센느 다섯 멤버 전원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격해 더욱 솔직하고 유쾌한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참시’ 방송 이후 리센느에게 쏟아진 파격적인 변화들이 눈길을 끈다. 음악방송 챌린지 요청이 쇄도하는 것은 물론, 사전녹화 방청 경쟁률이 10배 이상 치열해졌다. 여기에 광고 문의만 무려 100건 이상 몰리고 각종 홍보대사 제안까지 이어지며 명실상부 '대세돌' 행보를 입증했다.
또한 방송을 통해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지켜본 가족들의 눈물과, 멤버 원이의 어머니까지 동네 유명 인사가 된 사연 등 진솔한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인기 고공행진 속에서도 멤버들의 털털한 매력은 계속된다. 팀 내 ‘연예인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가 멤버 미나미와 리브의 수상한(?) 변화를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가 하면, 스튜디오에서 ‘1인 1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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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