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상국, '개콘' 6년만 코미디 프로 복귀..‘코미디 숏리그’ 특별 출연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06 15: 06

개그맨 양상국이 '개그콘서트' 이후 6년 만에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격한다.
6일 OSEN 취재 결과, 개그맨 신기루, 양상국, 나보람, 배우 최연청은 다음주 공개되는 티빙 ‘코미디 숏리그’에 특별 출연한다.

개그맨 양상국. 2026.04.08 /jpnews@osen.co.kr

‘코미디 숏리그’는 티빙 오리지널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코미디 빅리그’ 종영 이후 쇼츠를 활용한 포맷으로 웃음을 전달한다. 매주 1등이 뽑히며, 누적 점수를 합산한 최종 1위 팀은 티빙 오리지널 코미디쇼 제작 권한이 주어진다.
앞서 공개된 회차에서도 정용검 캐스터, 송해나, 김용명 등이 등장해 호흡을 맞춘 가운데, 다음주 공개될 쇼츠에서도 신기루, 양상국, 나보람, 최연청이 등장해 웃음을 전한다.
특히 양상국의 경우 지난 2020년 ‘개그콘서트’ 이후 6년 만에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해 개그맨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티빙 ‘코미디 숏리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7시에 영상이 공개된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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