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CHERRY PIE' 무대 드디어 본다…오늘(6일) '엠카' 출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6 14: 00

그룹 휘브(WHIB)가 음악 방송 출연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6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CHERRY PIE(체리 파이)’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타이틀곡 ‘CHERRY PIE’는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경쾌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휘브 특유의 에너제틱한 팀 컬러를 선명하게 담아냈다.

뮤직비디오 캡처

지난 5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키치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유기적인 동선 이동과 합이 돋보이는 군무 등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특히 팔로 체리 파이 형태를 만든 뒤 4등분으로 나누고 각자의 파이 위에 체리를 얹는 직관적인 포인트 안무가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휘브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루마니아 콘스탄차 주 초대형 복합 단지 '니비루 아레나(Nibiru Arena)'에서 개최된 페스티벌 'K-POP DAYS'에 공식 아티스트로 전격 초청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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