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애의 변함없는 품격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앞서 새로운 프로필이 공개된 바 있어 수애가 드디어 복귀하는 게 아니냐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6일 공개된 보그 코리아 8월호 화보에는 수애 특유의 단아한 매력부터 깊이 있는 고혹미까지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수애는 오버사이즈 슈트, 드레스, 레더 재킷 등을 감각적으로 매치, 클래식한 무드와 모던한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부정할 수 없는 귀품과 우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수애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건 2022년 출연한 ‘공작도시’ 이후 처음이다. 최근에는 ‘2025년 11월’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새로운 프로필 사진과 함께 화보 공개로 팬들 사이에서는 드디어 수애가 복귀하는 게 아니냐며 술렁거렸다. 팬들은 “작품 빨리 보고 싶어요”, “배우계 기강 좀 잡아주세요”, “멋있어요”, “나 기대한다 언니” 등의 반을 보이며 수애의 복귀를 환영했다.
한편 수애는 1999년 KBS2 ‘학교2’로 데뷔한 뒤 ‘러브레터’, ‘회전목마’, ‘해신’, ‘9회말 2아웃’, ‘천일의 약속’, ‘야왕’, ‘가면’, ‘우리집에 사는 남자’ 등과 영화 ‘가족’, ‘님은 먼 곳에’, ‘심야의 FM’, ‘감기’, ‘국가대표2’, ‘상류사회’ 등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