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청량 퍼포먼스 통했다…컴백 후 화제성 급상승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06 15: 00

그룹 파우(POW)의 청량한 퍼포먼스가 통했다.
지난달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FLAVOR’를 선보인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무더위를 격파하는 청량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이싿.
시원한 분위기와 탄탄한 라이브, 안정적인 팀워크를 앞세워 여름 시즌을 겨냥해 첫 컴백한 파우는 정교한 동선과 빈틈없는 호흡, 손끝까지 맞춘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음악 방송에서 입체적인 안무와 자유로운 에너지는 퍼포먼스 그룹으로서 파우(POW)만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그 결과 ‘FLAVOR’는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4위, 멜론 최신 발매(1주) 차트 33위 등을 기록하며 리스너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화제성 역시 발매 프로모션 기간 그룹명 ‘파우’ 검색량은 약 1.26배(이하 구글 기준), 영문명 ‘POW’는 커뮤니티 기준 약 1.64배 증가했다.
관계자는 “멤버별 관심도도 크게 높아져 요치는 약 3.53배 등 멤버 전원 고르게 증가하며 팀 전체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히 팬들과 만날 예정인 파우. 이들의 청량 퍼포먼스에 무더위가 잠시 가라앉을 것으로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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