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사람 첫인상 중요해…쎄한 느낌? 틀린 적 없어" 눈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6 19: 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문채원이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느끼는 '첫인상'과 직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6일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팩폭으로 어지러운 문채원의 관상 분석(사주, 직업운, 궁합 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채원은 "오늘은 유튜브에서 정말 많이 뵙고 있는 귀한 분을 모셔 관상과 사주에 대해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며 콘텐츠를 소개했다.
제작진이 "관상이나 사주를 믿는 편이냐"고 묻자 문채원은 "관상 자체를 믿는다기보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이나 첫인상을 더 참고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어 "살면서 '쎄한 느낌'을 자주 받은 건 아니지만 가끔 그런 순간이 있었다"며 "그럴 때마다 저는 사람을 의심하고 싶지 않아서 '내 오해겠지' 하고 넘기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결과는 달랐다고. 문채원은 "돌아보면 하나같이 다 맞더라"며 "이제는 그런 느낌이 들면 조금은 조심하려고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다만 관상이나 사주 자체에 크게 의존하는 편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관상이나 사주를 보러 간 기억은 거의 없는 것 같다"며 "명리학적인 관상보다는 상대방이 풍기는 분위기와 첫인상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달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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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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