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백진희가 여리여리한 뒷모습을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6일 백진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이날의 행복은 수박 빙수"라며 스쿱으로 퍼낸 수박이 올라간 빙수 사진을 맛깔스럽게 찍어냈다.


여름이 한껏 무르익은 지금, 백진희는 새틴 소재의 연둣빛 민소매에 마찬가지로 흰색 민소매를 이너로 입어 시원한 느낌을 주었다. 와이드 팬츠는 일부러 기장을 줄이지 않고 접어 올려 자연스러움을 추구했고, 백진희의 하얀 피부에 자그마한 체구는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었다. 무엇보다 머리를 하나로 묶어 올리는 듯한 포즈로 찍은 뒷모습은 군살 하나 없는, 뼈대까지 마른 느낌을 주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말랐다", "하얘서 더 말라 보여요", "뒷모습 진짜 여리여리함 끝판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진희는 '지붕뚫고 하이킥'을 비롯해 여러 드라마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유튜브 '지니이즈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백진희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