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주상욱 대박에 '초특급' 내조 "쥐 죽은 듯이 있기" ('차장금')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6 20: 2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위해 보양식을 만들었다. 
6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남편 주상욱이 3그릇 먹은 차장금표 초간단 보양식 레시피! (닭곰탕, 두부조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차장금 차예련' 영상

영상 속 차예련은 "주상욱이 출연하는 드라마 '김부장'이 대박이 나서 기분이 너무 좋다"며 "요즘 남편이 드라마에서 계속 맞는 역할이라 시청자분들이 '집밥 좀 먹여 달라'는 댓글을 많이 남기셨다"고 밝혔다.
'차장금 차예련' 영상
그는 "출근 전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보양식을 준비해주려고 한다"며 닭곰탕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제작진은 "요즘 두 분의 옛날 영상도 많이 뜨는 걸 아느냐"고 물었다.
차예련은 "안다. 그래서 쥐죽은 듯이 있지 않냐. 조용히 보양식 해주면서 응원해야지. 괜히 수영장 가서 비키니 사진 올리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차예련은 2017년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주상욱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냉철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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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장금 차예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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