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차예련 "남편 촬영장 절대 안 간다, 괜히 나대는 것 같아"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7 07: 1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따라 촬영장에 가는 걸 해본 적 없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남편 주상욱이 3그릇 먹은 차장금표 초간단 보양식 레시피! (닭곰탕, 두부조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차장금 차예련' 영상

이날 차예련은 드라마 '김부장'에서 눈에 띄는 빌런 역할로 큰 사랑을 받은 주상욱을 위해 보양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주상욱의 드라마가 대박이 나서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차장금 차예련' 영상
뉴스 출연까지 한다는 주상욱이 멋있다고 제작진이 치켜세우자 차예련은 "따라가라"며 "아내인 내가 가는 건 이상하다. 남편 일하는데 와이프가 따라가서 뭐 감 놔라 배 놔라 이상하지 않냐. 이런 말 하면 안되는데 나대는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곧 주상욱은 자신의 촬영장에 많이 왔었다고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차예련은 2017년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주상욱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냉철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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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장금 차예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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