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3' 노윤서, 민낯 공개+열창→염정아, 엄마 미소 가득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6 21: 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염정아가 강유석, 노윤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이하 '산지직송3')에는 통영에서의 첫날밤을 마무리하면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모습이 담겼다.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이날 염정아와 노윤서는 빈티지 캠코더를 발견, 염정아는 "그걸로 보면 오래된 영화처럼 나오더라"고 말했다. 이에 노윤서는 촬영 버튼을 누르고 염정아와 함께 카메라를 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이후 노윤서는 팩을 붙이고 노래를 불렀고, 염정아도 호응하며 즐겼다. 뒤이어 강유석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노래 '아브라카다브라' 안무를 춰 웃음을 안겼다.
이어 강유석이 생활 애교를 부리자 염정아는 “막내아들 어쩌면 좋아. 그런데 유석이는 아무한테나 애교 부리지 않는다는다”라며 “너 진짜 어디 가서 애교 부렸단 얘기만 들려봐라”고 단속, 강유석은 “이 사람들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 거. 너무 재밌는 거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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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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