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선미가 새로운 취미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송선미는 6일 자신의 SNS에 "카메라를 좀 배워볼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선미는 화장기 거의 없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들고 조작법을 살펴보고 있다. 꾸밈없는 민낯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려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팬들은 "배우도 사진도 잘 어울린다", "민낯도 정말 아름답다", "새로운 취미 응원한다", "배움을 멈추지 않는 모습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선미는 최근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그녀가 돌아오는 날'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홍상수 감독과 함께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1974년생인 송선미는 올해 51세다. 1998년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에서 안성기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며 주목받았고,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송간호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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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