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강민경의 생일파티를 열어주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는 '폭염 속 강민경 생일 강제 집행, 동생 신혼 가구 구경, 쫌쫌따리 먹방 모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해리는 “이번 달이 결혼기념일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우리 부부는 기념일을 거창하게 챙기는 성격은 아니다. 밥 먹을 겸 강민경까지 불렀다"고 전했다.

그런데 이해리는 이 일을 설명하며 "강민경이 올해 생일파티를 선언했다"며 “생일파티를 안 하는 것도 섭섭하지 않느냐. 물론 제가. 생일파티를 안 한다고 했지만 내가 한다”고 케이크와 선물을 준비했다.
이후 이해리는 강민경에게 생일파티를 준비했음을 알리고, 생일 축하 노래와 케이크에 촛불까지 끄게 만드는 등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짝꿍이랑 따뜻한 생일 보냈어요. 사랑해요오. 코마워요.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 이 사랑 때문에 나는 살 수 있어”라는 글을 올리며 이해리와 함께한 모습을 남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이해리해리'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