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고우리, 앰버서더 선정됐다···정말 '복덩이' 품었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06 22: 05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앰버서더에 선정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6일 고우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단아하면서도 느낌있는 업 스타일 헤어로 자연스러움을 뽐낸 고우리는 핑크빛 셔링 상의를 입어 편안함과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테이블 아래로 살짝 보이는 D라인은 그가 임산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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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가 앰버서더로 선정된 곳은 육아와 관련된 곳이다. 이날 고우리는 기념사를 맡으며 기부 전달식에도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더욱 놀라운 점은 고우리의 아기 태명이 '복덩이'라는 점이다. 고우리는 결혼 후 임신하고서 유튜브 채널, SNS 화제 등 연이어 주목 받는 일만 이어져 오다 앰버서더까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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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뱃속 아기가 엄마 커리어 쌓아주네요", "완전 뱃속 아기가 천사네요", "너무 예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우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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