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47세 생일을 맞이했다.
6일 이지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달리 멘트가 없어도 생일 케이크, 축하 이모티콘, 무지개, 하트, 야자수 등 여러 가지 이모티콘으로 그의 들뜨고 행복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이날 이지아는 프리한 느낌의 체크 무늬 셔츠를 걸친 채 얇은 느낌의 흰색의 민소매를 입었다. 마치 키치한 느낌의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듯한 민소매는 그가 셔츠를 벗었을 때 그 느낌을 극대화시켰다. 여기에 카고 바지를 매치하며 쿨한 느낌을 더한 그는 보헤미안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여리여리한 느낌이다", "저런 옷 소화하면 진짜 인생이 재미있을 듯", "47세요? 진짜요? 나이가 하나도 안 믿겨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달 13일 영화 '호프' 시사회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