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 유지를 위한 노력을 보였다.
6일 홍지민의 유튜브 채널, SNS에는 숏폼이 올라왔다. 제작진은 "평소에도 많이 안 드시는 것 같다"라며 놀라워했으나 홍지민은 "조절하는 거죠. 어떻게 뺀 살인데. 내가 다시 찌면 싫어할 걸요?"라며 말했다.


홍지민은 "김신영 씨는 다시 돌아가도 너무 환영 받고,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라며 몹시 부럽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는 "댓글을 남겨주면 좋겠다. 내가 몸을 더 만들면 좋겠는지"라면서 "살이 빠지면 맡을 수 있는 역할이 많기는 하다"라고 말했다. 오히려 살이 쪘을 때 호흡이 짧아져서 살을 뺄 의지를 다졌다는 홍지민은 둘째 딸 출산 이후 108일 만에 32kg을 감량, 이후 9년째 유지 중이다.

네티즌들은 "어쨌든 자신의 마음이 편하게, 대신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유지하는 게 제일 옳다고 생각합니다", "노래가 직업인 분인데 살 영향이 안 좋게 끼친다면 도리어 지금을 유지하셔야죠" 등 홍지민을 지지했다.
한편 홍지민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동하는 방법, 고지혈증 약 복용 등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밝히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홍지민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