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요즘 '부의 상징'은 민낯 손톱..."상류층도 아닌 주제에" 폭소 ('채정안TV')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07 07: 30

배우 채정안이 유쾌한 입담과 함께 자신만의 뷰티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여름 발각질과 냄새의 전쟁! 제가 정착한 발관리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정안은 “요즘 부의 상징이 민낯 손발톱으로 떠오르고 있대. 특히 민낯 손톱”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네일을 사실 안 해요. 하는 거는 패디큐어 정도”라고 덧붙였다.

채정안은 “근데 이렇게 요즘에 민낯 손톱이 떠오르는 이유들이 보니까 있는 그대로가 고급스럽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라고 소신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이게 상류층의 감성이라는데 저는 상류층도 아닌 주제에 몇 년 동안 이렇게 민낯으로 다녔지 뭐예요?”라고 엉뚱한 셀프 저격을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채정안은 “근데 그 상류층을 지향하더라도 그 민낯 손톱의 기본은 깨끗하게 잘 관리된 것이다. 그런 게 사실은 포인트지”라며 꼼꼼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뷰티 멘토다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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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정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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