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건, 노윤서 향한 짝사랑..‘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주연 낙점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07 10: 21

배우 최건이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을 통해 노윤서와 만난다.
7일 소속사 아크리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건은 극 중 문기성 역을 맡아, 남지오(노윤서 분)를 향한 오랜 마음과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최건은 “문기성이라는 인물이 가진 순수한 마음과 복잡한 감정을 잘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시청자분들께 기억에 남는 캐릭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최정규,김희원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탄탄한 캐릭터 해석이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최건은 남지오 역으로 캐스팅된 노윤서와 함께 만들어갈 청춘 로맨스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건은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출연하여, 자신만의 매력으로 주목받아 온 배우로,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와 새로운 매력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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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크리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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