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의 딸 배우 박민하가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박민하는 개인 SNS를 통해 “뜨거운 광선 쏟아져 앗 따끔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민하는 놀란색 나시 티셔츠에 검은색 가디건을 걸치고, 화이트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머리 위로 올린 선글라스와 가슴팍에 걸쳐둔 선글라스까지 ‘투 선글라스’가 눈길을 끈다.


아빠 박찬민은 “살도 빠지고 많이 많이 예쁘다”고 직접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앞서 박민하는 2011년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5살이었던 박민하는 올해 20살로, 벌써 대학생이 됐다.
또한 박민하는 2011년 MBC ‘불굴의 며느리’를 시작으로 ‘신들의 만찬’, ‘아랑사또전’, ‘야왕’, ‘금 나와라 뚝딱!’, ‘미세스 캅’, ‘W’, ‘치얼업’ 등에 출연했으며 이후 사격 선수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에 진학한 박민하는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 ”유지태가 학과장이다. 제대로 연기 조언도 듣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고 대학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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