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랄랄이 주식 투자에 실망에 절망에 빠졌다.
랄랄은 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더 이상 안 내려가겠다고 약속해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평가수익률이 마이너스 41.13%라고 밝혔다.
앞서 랄랄은 지난달 “하이닉스 138만원? 280층에 사람있어요”라고 했다. 하이닉스 주가가 폭락해 138만원까지 떨어지자 280만원에 매수한 사실을 밝힌 것.

특히 랄랄은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 배우 이숙이 웃다가 사망하는 영상을 공유하는가 하면,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BGM과 함께 “삼전 학폭터졌나요?”라고 허망한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랄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