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연루설’ 조세호, 8개월만 침묵깨고 인사..“오랜만입니다”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07 13: 48

‘조폭 연루설’로 TV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조세호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조세호는 개인 SNS를 통해 “인스타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네요! 도라이버 시즌6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도라이버’ 시즌6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스틸이 담겼다. 조세호는 촬영을 위해 분장한 모습도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조세호는 “이번 시즌도 재밌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이며 새 시즌 첫 방송 시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휘말리며 논란이 일었고, 당시 소속사는 “단순한 지인 관계일 뿐 금품을 주고받은 사실이 없다”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조세호 역시 “예전부터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그전에 몰랐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조세호는 출연 중이던 KBS2 ‘1박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하며 잠시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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