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행’ 죽이는 GV 온다..봉준호 감독→김민경 편집자 출동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07 14: 06

올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 가족 복수극 ‘경주기행’이 개봉 전 ‘죽이는 GV’를 확정지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미시간벤처캐피탈㈜,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공동제작 유포리아이엔티)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으로,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까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본격적인 개봉을 앞두고 오는 8월 20일 오후 7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죽이는 GV 1탄-김민경 편집자 편’이 진행된다. 출판사 민음사의 편집자로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는 김민경 편집자가 모더레이터로 나서며, 엄마 옥실 역의 배우 이정은과 김미조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개봉 당일인 26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김미조 감독과 네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봉준호 감독이 참석해 영화 ‘기생충’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이정은, 박소담과 재회한다.
‘경주기행’을 본 봉준호 감독의 솔직한 감상평과 함께 네 배우의 압도적인 연기,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가 ‘죽이는 GV 2탄- 봉준호 감독편’에서 진행된다. /cykim@osen.co.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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