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이 알바 후 연극 복귀를 끝내고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임주환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달려(Run)”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밤 중에 거리로 나가 러닝을 하고 있는 임주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임주환은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러닝을 하며 운동에 집중한 듯 보였다. 머리카락이 헝클어지고 땀을 많이 흘려 얼굴에 그대로 자국이 있었지만 훨씬 건강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폭염 속에서 런닝을 한 임주환의 의지에 팬들도 놀란 모습이었다. 임주환은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습을 남기며 팬들과 근황 소통을 이어가고 있었다.
임주환은 앞서 경기도 이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목격담이 뒤늦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임주환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연극 ‘렁스’ 무대에 올랐고, 틱톡을 통해 소통에 나섰다. /seon@osen.co.kr
[사진]임주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