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 군의 여름 방학 일상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안이 알찬 여름방학 중. 포스텍 영재 기업인 교육원 16기. 2026 PCEO 여름 집중교육. 서울 내셔널 청소년 오케스트라. 많은 좋은 곡들 연주해보는 감사한 시간”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문화예술캠프에 참여한 아들을 만나러가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이들 부부의 아들은 진지한 얼굴로 다양한 악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엄마, 아빠를 고루 닮아 훈훈하게 크고 있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어린 시절부터 똒똑했던 주안 군은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0.1% 판정을 받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