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 마운자로 끊고 요요..달라진 비주얼에 “심형래 형 아냐?” 깐족 (‘런닝맨’)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07 16: 59

홍진호가 반년 만에 싹 달라진 비주얼로 놀림을 당한다.
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게스트로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종로에서 예측불허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 ‘런닝맨’은 벌써 10번째 출연하는 홍진호가 등장한다. 그는 지난번 출연 당시 다이어트 주사를 맞고 감량에 성공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으나, 주사를 끊고 나서는 다시 후덕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멤버들에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멤버들은 “(심)형래 형 아니냐"며 쉴 새 없이 놀리며 오프닝부터 폭소를 유발했다.
반면 올해 대세 개그우먼 김지유는 ‘런닝맨’ 첫 출연에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그는 부모님이 평소 ‘런닝맨’ 출연을 바랐다며 ‘클럽 플러팅 댄스’를 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했다.
더불어 김지유가 송지효, 지예은과 함께 클럽 댄스를 선보이자 유재석은 “이모, 고모들이 명절에 모인 것 같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첫 출연부터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김지유와 믿고 보는 홍진호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SBS ‘런닝맨’은 9일 오후 6시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SB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