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친오빠 사망 후 발리로 떠난 근황…오전부터 수영복 입고 자유로운 일상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07 17: 29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허가윤은 지난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퉁퉁 부어있는 신나는 오전 일상 사진찍고 바로 웻수트 착용,,춥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허가윤은 화려한 에메랄드 색상의 수영복을 입고 서핑보드를 들고 있는 모습. 

오전부터 수영복을 입은 채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바닷가를 찾은 모습이 자유로워 보인다. 
한편 허가윤은 지난 2009년 그룹 포미닛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다. 2024년에는 발리에서 생활 중인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후 최근 허가윤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그룹 해체 후 폭식증과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친오빠의 죽음으로 삶의 방향이 바뀌게 됐다며 발리에 거주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허가윤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