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강소라가 악역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7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강소라의 여름나기 워터파크 말고 계곡에서 한방능이백숙으로 힐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소라는 책 대여점에서 마음에 드는 책을 대여한 후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했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연기 안하고 싶냐”고 물었다. 강소라는 “하고 싶다. 하게 해주세요”라며 “저는 사실 이제 안 하고 싶은 건 없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제작진은 “해보고 싶은 캐릭터가 있냐”고 물었고, 강소라는 “악역을 안 해봤다. 악역도 되게 해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전통시장 못 다닐 정도의 역할을 해보고 싶다. 왜냐면 어르신들이 감정이입을 잘하시지 않나”라며 악역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강소라는 2023년 지니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 출연 이후 현재까지 차기작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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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라의 솔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