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생기니 물에서 안 나와" 최정윤, 재혼 후 바뀐 자녀 모습 밝혀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7 19: 1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최정윤이 재혼 후 자녀의 달라진 점을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윤소이, 투잡으로 운영하는 곳에 방문했습니다 "웨이팅 왜 이렇게 길어? 이러다 100억짜리 건물까지 사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이날 윤소이는 투잡으로 생선구이 가게를 운영하는 이유로 "여러 가지 도전해보고 움직여볼 수 있는 원동력은 아이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원래대로 내가 자는 모습만 보여주면 아이도 평생을 잘 것만 같았다"며 "내가 요리를 즐겁게 하면 아이도 그 문화에 익숙해질 거 같아서 보여주기 위해 해보고 있는 중"이라고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최정윤은 "나는 내 마음속에도 아이를 위한 게 있지만 그냥 내가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장착돼 있는 과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후 최정윤은 "확실한 건 내가 어렸을 때 내가 물을 무서워해서 아이랑 물에서 놀 수 있는 게 한계가 있었다. 그러니까 애도 물을 무서워했다"고 떠올렸다. 
그는 "나중에 친구들, 아빠들과 물놀이하더니 (아이가) 용기가 생겼는데, 완벽히 아빠가 생기고 나서는 물에 막 집어 던지니까 지금은 물개다. 물에서 안 나온다"고 알렸다. 
한편, 최정윤은 SNS와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해왔으며, 최근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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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맘대로 뛰는 최정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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