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5세 子 사교육에 진심 “맹부삼천지교 보여드릴 것”(홍쓴TV)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8 08: 2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의 교육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7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5살 첫 미술 사교육(?) 선생님과 단둘이 수업해 보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은 아들을 데리고 동네의 한 미술 클래스를 체험하러 갔다. 제이쓴은 “맹부삼천지교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아들의 교육에 유독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아빠 껌딱지 면모를 보이던 아들은 수업을 위해 아빠가 잠시 멀어지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곧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이쓴은 아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밖으로 나왔다. 제이쓴은 어렸을 때 이런 다양한 경험들을 해봤다면 조금 다른 삶을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기도 했다.
제이쓴의 걱정과 달리 아들은 생각보다 수업에 집중하며 시간을 보냈고, 이에 만족한 제이쓴은 앞으로 이런 시간을 늘려야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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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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