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결국 드러나" 장원영, 연이은 '억까' 논란에도 의연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07 20: 2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고민상담을 진행했다. 
7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에는 ‘녕둥이들 고민 상담소 OPEN♥ 원영이에게 고민을 털어놨더니..돌아온 답변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퍼스바자' 영상

이날 장원영은 팬들이 보내온 고민을 듣고 직접 대답하며 진솔한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살다 보면 말로 다 해명할 수 없는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느냐. 그런 순간에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어떻게 대처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장원영은 “이건 정말 너무 사실이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며 “어쨌든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라 시간의 문제다"라고 의연하게 대답했다. 
'하퍼스바자' 영상
장원영은 지난 1월 의류 브랜드 론칭 행사에서 지각 논란을 빚었다. 단편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장원영은 행사장에 미리 도착해 대기 중이었던 것으로 일단락됐다.
지난 7월 경기도 용인의 한 놀이동산을 찾은 아이브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SNS로 확산되면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다른 멤버들이 두 손을 모은 채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동안 장원영은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기 때문. 
이후 장원영은 공항 출국 심사 당시에도 팔짱을 낀 모습과 한 손으로 여권을 받는 장면으로 다시 한 번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다른 각도의 영상에서는 직원에게 두 손으로 공손하게 여권을 건네고 안내에 성실히 응하는 모습이 확인되면서, 장원영의 태도 논란은 맥락이 빠진 해프닝이었다는 평가로 뒤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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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퍼스바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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