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윤경호가 대세 입증을 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그냥진구’에는 ‘[구라디오] 데스티니! 사주로 엮인 찐친 운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윤경호는 SBS ‘김부장’ 시청률이 13%가 돌파하면서 13시간 묵언수행 공약을 이행한 바 있다. 이를 언급한 그는 “내가 느낀 게 있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야겠다. 꾹꾹 눌러 담은 진심어린 단답으로해보려고한다. 앞으로 계속”이라며 앞으로 말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또 생애 첫 팬싸인회였다는 윤경호는 “물론 묵언이었지만 진짜 감동이었다. 이분들이 나를 보기 위해서 신청을 해서 와주신 거잖아. 말도 못하는데 한 사람당 30~40초밖에 시간이 안 되는데 편지를 막 주고 가셨다. 나중에 편지 보니까 눈물 났다”라며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세 답게 윤경호는 올해 작품만 무려 9개 찍는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윤경호는 “감사하게 많이 하기는 했다”라고 했고, 진구도 “진짜 감사해야 된다”라고 덧붙였다.
조정석은 “경호 뿐만 아니라 이 둘이 거의 지금 드라마 장난 아니다”라고 차기작을 언급했다. 이에 진구는 “조정석 쉬길래. 잠깐 시장 열렸더라. 시장을 자기가 좀 열어주셔서 독점이었잖아. 조정석 1인 체제였다”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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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냥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