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男아이돌과 투샷..동안 뽐내더니 ‘현역’이라 해도 믿을 듯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08 01: 00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마틴은 정말정말 근사한 아티스트 그 자체!!(잡최!!!) "타고났다"라고하죠 첫눈엔 근사한 외모와 능력이 먼저 보이겠지만, 내가 만나본 이 젊은 아티스트는 엄청난 자신만의 품위가 느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게 정말 중요하지 않나요?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심성" 착하고 멋지기까지 하니 대박. 저도 정말 마틴의 찐팬이 되었어요. 앞으로 마틴은 우리를 더 놀라게 할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아요 전 그걸 매우 강하게 느꼈답니다”라며 코르티스 마틴과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다는 ‘라디오스타’ 촬영 비하인드를 담았다. 세트장 뒤로 코르티스 마틴의 어깨에 팔을 걸친 채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가요계 선후배 사이라고 믿기 어려운 다정한 투샷을 뽐냈다.
특히 바다는 40대 후반의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을 과시, 마틴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급 미모를 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한명 두고 있다. 현재 바다는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 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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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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