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강사 김창옥이 달라진 얼굴로 걱정을 산 후 결국 병원을 찾았다.
김창옥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시간이 지나고 지금이 어찌 기억될 지 살짝 궁금. 아픈 모든 사람들에게 기적을”이라는 설명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옷을 입고 있는 김창옥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창옥은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는 듯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다소 지친 표정으로 앉아서 준비 중인 그의 얼굴에 걱정스러운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김창옥은 앞서 지난달 “얼굴에 손님 오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사진에서 김창옥은 얼굴이 붓고 눈가와 광대 부근이 붉게 부풀어 올라 있어 걱정을 샀다. 이후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던 것.
김창옥은 케이블채널 tvN에서 ‘김창옥쇼’를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23년 치매 증상이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었다. /seon@osen.co.kr
[사진]김창옥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