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이 커다란 피자를 즐기는 소식좌의 반전 매력을 보였다.
8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적당한 레이어드 컷에 붉은 빛깔의 갈색 머리카락의 산다라박은 조각 피자 중 하나를 들어 치즈가 늘어나도록 한 입을 야무지게 물었다. 산다라박이 들고 있는 피자는 크기가 꽤 컸지만, 산다라박의 얼굴이 그보다 작아 그의 소두, 작은 얼굴이 유명했던 과거가 절로 떠오르게 했다.


산다라박은 무대에 오르기 전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영상을 올렸다. 동안에 청순한 이미지이지만 가수로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왔던 만큼 산다라박은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로 제복 느낌의 모자를 쓰며 강렬한 무대를 예고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넘 이쁨",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예뻐요", "혹시 신곡 나오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산다라박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