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재혼하길 정말 잘했네..더 어려진 ♥서하얀과 달달 투샷 “맛난 것 먹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8 20: 10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과의 달달한 투 샷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8일 개인 채널에 “사천 행사 가요 가요- 주말에도 열심히 일한 당신!! 맛난 것 먹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임창정과 함께 주말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다. 행사 전 편안한 의상을 입고 있는 임창정과 달리, 서하얀은 아이보리 톤의 민소매 원피스에 긴 머리를 하나로 묶은 모습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서하얀의 모습에 눈길이 가는 상황. 두 사람의 근황에 팔로워들은 “아름다운 부부다”, “좋은 아내이자 엄마이고 사업가인 하얀 씨”, “항상 보기 좋다”, “늘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결혼으로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두 사람은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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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하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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